2013년 10월 2일 수요일

[정법강의] 1910강 덤으로 더해준다(+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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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시간: 2013. 10. 1.
질문: 과거에는 자신의 반성이나 깨우침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지금은 인터넷과 방송매체가 발달하다 보니 공개적으로 그런 것을 많이 드러내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한편으로는 자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는데 이렇게 공개하는 것이 괜찮은지, 괜찮다면 어떻게 해야 본인이 수치스럽지 않고 남들이 보기에도 우쭐대 보이지 않을까요?

[정법강의] 1914강 SNS에 자신의 약점 공유 (1/6)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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