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정법강의] 1977강 선산 정리, 공포 불안장애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9.
질문: 제가 7~8년 전쯤 공속도로 주행 중에 갑자기 온몸이 마비되며 굉장한 공포감에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러한 증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공항장애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완치될 수 있을런지요?

질문2: 하나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집안 선산의 위치가 잘못되어 제가 집안 조상들의 위패를 조그만 사찰에 모셔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이것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워낙 조심스러운 일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질문3 : 저는 사춘기부터 공포, 불안장애가 왔습니다. 그 시절 어떻게 대처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하며 수행단체나 종교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 헤매었으나, 나이 40이 넘은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각종 단체에 갈 때마다 '당신은 수행을 하여 깨달을 사람이니 이곳에서 공부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얼마 전부터 불안증세가 더 심해져, 또 방황을 하다가 스승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의 불안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여쭙고자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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