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정법강의] 1953강 술에서 법으로 (3/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2.
질문: 제가 정법공부를 해서 맑아지다 보니 굉장히 예민해져 주변 사람들의 탁기가 느껴지고, 주변에 편찮으신 분이 계시면 같이 아픔을 느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53강 술에서 법으로 (3/3)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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