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인간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가장 모순된 것이 전쟁입니다. 우리가 배우기를, 히틀러는 20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 민족을 죽였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지옥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쪽에서는 히틀러가 그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히틀러는 지옥에 갔습니까?
질문2: 히틀러 같은 인물의 경우, 무수한 윤회를 통해서 형성된 기운 에너지라면, 그런 에너지가 다시 작은 에너지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정법강의] 2008강 히틀러와 지옥, 기운에너지 변화 (3/3)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8일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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