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2013년 9월 29일 일요일
[정법강의] 1906강 산삼, 명약과 영약 (3/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28.
질문: 제 주위에도 산삼을 먹고 병을 고친 사람도 있지만 욕심을 내어 훔쳐 먹고 반신불수가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법강의] 1906강 산삼, 명약과 영약 (3/3)
2012년 8월
댓글 1개:
Unknown
2015년 9월 7일 오후 7:20
감사합니다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감사합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