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법담스님 - 바람 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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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벽의 우리 절 우리 스님 - 법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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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하는 법(인욕:忍辱) - 법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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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020강 세상에 공짜는 없다 (2/2)(+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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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정법강의] 2016강 리베이트 수수(+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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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정법강의] 2012강 기업 회생, 책사 정리 (2/2)(+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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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006강 살생은 죄인가 (1/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8.
질문: 소를 잡는 백정이나 생선을 파는 분들은 살생을 많이 하기에 생전에 많은 죄를 지어, 혹시 이것 때문에 죽어서도 편한 곳에 가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정말 그 분들이 큰 죄를 짓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마음을 달랠 수 있는지요?

[정법강의] 2006강 살생은 죄인가 (1/3)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8일 [용산]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정법강의] 2008강 히틀러와 지옥, 기운에너지 변화 (3/3)(+재생목록)




질문1: 인간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가장 모순된 것이 전쟁입니다. 우리가 배우기를, 히틀러는 20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 민족을 죽였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지옥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쪽에서는 히틀러가 그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히틀러는 지옥에 갔습니까?

질문2: 히틀러 같은 인물의 경우, 무수한 윤회를 통해서 형성된 기운 에너지라면, 그런 에너지가 다시 작은 에너지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정법강의] 2008강 히틀러와 지옥, 기운에너지 변화 (3/3)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8일 [용산]

[정법강의] 2001강 국민이 어려운 이유 (2/2)(+재생목록)


[정법강의] 2003강 미래지도자의 자질(+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7.
질문: 미래지도자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들이 타고난 자질이나 특성이 따로 있는지, 또 저희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인성이나 갖추어야 할 기준이 있는지요? 있다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법강의] 2003강 미래지도자의 자질
강의 일자 : 2013년 10월 12일 [용산]

[정법강의] 2004강 손가락을 잃었다(+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7.
질문1: 정법시대로 문의한 질문입니다. 저는 20살 때 조그마한 친구네 가게에서 일하다 검지와 중지 두 마디씩을 잃었습니다. 흉터와 짧아진 손가락 때문에 어디에서 제대로 일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인연이 되어 오면 무조건 손을 숨기기 바쁘니 안 만나게 되고, 이런 내가 너무 못나 보입니다. 몇 번의 죽음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결혼하여 3살짜리 아이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합니까?

질문2: 하나 더 질문을 드리면 이 분의 경우, 이런 와중에 남편이 외도를 해서 심한 마음의 상처까지 입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용서하고 살고 있지만 문득 생각하면 또 가슴이 답답해오고 용서가 됐다가 안 됐다가 한다고 하는데, 이런 마음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여쭈어 달라고 합니다.

질문3: 저 역시 어린 시절 우연한 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제 마음에너지가 온전치 못하고 이상이 있지나 않은지요?

질문4: 그런데 육체가 손상을 입으면 마음이 우울해진다거나 우울증에 걸리거나 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됩니까?

[정법강의] 2004강 손가락을 잃었다
강의 일자 : 2013년 7월 20일 [용산]

[정법강의] 2005강 어머니의 판단, 어려운 자의 공부방법(+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7.
질문: 어머니가 땅에 대한 보상금이 나오니 그 돈을 제 남동생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남동생이 그 돈으로 투자를 했는데 그만 부도가 나서 지금은 외국에 나가고 없습니다. 그러니 어머니가 정신이 없습니다. 그 모습을 제가 옆에서 보기에 힘이 듭니다.

[정법강의] 2005강 어머니의 판단, 어려운 자의 공부방법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9일 [부산]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정법강의] 2000강 국민이 어려운 이유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6.
[정법강의] 2000강 국민이 어려운 이유 (1/2)

강의 일자 : 2009년 8월 8일 [함양]

[정법강의] 2001강 국민이 어려운 이유 (2/2)(+재생목록)



정법강의] 2001강 국민이 어려운 이유 (2/2)

강의 일자 : 2009년 8월 8일 [함양]

[정법강의] 2002강 시험스트레스, 어려운 자 머리를 숙여라(+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6.
질문1: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보통 9시가 되면 아침 회의를 합니다. 그런데 졸음이 많이 오니 사람들한테 신용도 많이 떨어지고 머리가 쪼그라드는 느낌도 듭니다. 그리고 시험 직전이 되면 이상하게 그로기 상태로 빠져 자포자기 비슷한 상황이 됩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해결책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질문2: 어려운 사람은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합니까?

[정법강의] 2002강 시험 스트레스, 어려운 자 머리를 숙여라
강의 일자 : 2013년 10월 20일 [함양]

2013년 10월 26일 토요일

[정법강의] 1970강 나이 값을 하라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7.
질문: 가끔 어른들이 나이 값을 하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과연 나이 값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하면 나이 값을 하는 것인지요?

[정법강의] 1970강 나이 값을 하라 (2/2)
강의 일자 : 2013년 7월 20일 [용산]

[정법강의] 1999강 환경흡수공부 (6/6)(+재생목록)



시간: 2013. 10. 25.
질문: 마지막 부분에서 "어떤 것도 나에게 오지 않을 것이 오는 것은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전 MP3강의에 "특급 호텔에 가야 할 사람이 거기에 가면 당황하지 않고 잘 접하지만, 가지 않아야 될 사람을 데리고 가면 그 사람을 버리게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본인이 원하지 않았지만 상황이 그렇게 되어 가게 되면 자신에게 넘치는 환경을 접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99강 환경흡수공부 (6/6)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9일 [용산]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정법강의] 1968강 기술발전과 여유시간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6.
질문: 기술 발전으로 인하여 집에서 주부들의 가사 노동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유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어떤 회사의 주부사원 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아지는 여유 시간을 주부들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68강 기술발전과 여유시간 (2/2)
강의 일자 : 2013년 7월 6일 [용산

[정법강의] 1994강 이공계 기피 (1/6)(+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4.
질문: 저는 공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이공계 기피현상이 매우 심각합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생명과학도 그렇고 물리학, 수학 쪽을 공부하는 후배들을 보면 점점 의대나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전공, 아니면 공무원 쪽으로 가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의 과학기술발전을 이끌어가야 할 후배들이 점점 줄어들고, 교수님들도 점점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후배들을 보면 눈에서 점점 빛을 읽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생기가 있어서 뭔가를 해보려 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빛을 잃고 그냥 사회에 적응하면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나며, 어떻게 이것을 이겨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94강 이공계 기피 (1/6)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9일 [용산]

[정법강의] 1995강 홍익공부 (2/6)(+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4.
질문: 저는 공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 이공계 기피현상이 매우 심각합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생명과학도 그렇고 물리학, 수학 쪽을 공부하는 후배들을 보면 점점 의대나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전공, 아니면 공무원 쪽으로 가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의 과학기술발전을 이끌어가야 할 후배들이 점점 줄어들고, 교수님들도 점점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후배들을 보면 눈에서 점점 빛을 읽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왔을 때는 생기가 있어서 뭔가를 해보려 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빛을 잃고 그냥 사회에 적응하면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나며, 어떻게 이것을 이겨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95강 홍익공부 (2/6)
강의 일자 : 2013년 9월 29일 [용산]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정법강의] 1975강 장기기증, 시신기증(+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9.
질문1: 간혹 부모님이 신장이나 간이 좋지 않을 경우, 자식들이 이식을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타인을 위해 헌혈이나 장기기증, 시신기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요?

질문2: 과거 부부간에 있었던 사례인데, 남편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아내가 장기기증을 하려 했을 때, 처음에는 남편이 받지 않으려 하다가 '만약 나의 아내가 건강이 안 좋았다면 내가 백번이라도 줄 수가 있었다'고 생각하여 마음을 바꾸어 기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례는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질문3: 그러면 죽은 후, 병원이나 연구소에 시신기증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75강 장기기증, 시신기증
2013년 7월

[정법강의] 1979강 업종을 바꿀 때인지(+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0.
질문1: 제가 15년 가까이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12~3년까지는 일을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부터는 이 일을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지금 이 시기가 이 일을 그만 두어야 할 시기인지, 아니면 이 일을 더 크게 하기 위한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시기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질문2: 저는 캐나다에서 8년째 커피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커피숍을 접고 싶은데, 남편이 반대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요?

[정법강의] 1979강 업종을 바꿀 때인지
2013년 7월

[정법강의] 1985강 아버지 대신한 큰형님(+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2.
질문: 9형제인데 제일 막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일 큰 형님이 아버지 역할을 했는데, 형제들이 형님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정법강의] 1985강 아버지 대신한 큰형님
2013년 7월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정법강의] 1991강 조기유학 (4/6)(+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3.
질문: 아이들이 초등학생 정도의 나이일 때 아버지가 외국에 2~3년 정도 일을 하러 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가족들은 따라가야 하는지, 아니면 여기에 있어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91강 조기유학 (4/6)
강의일자 : 2013년 8월 10일 [용산]

[진정스승님 강의] 1057강 욕심 분별



질문: 공부를 하다보면 내가 하는 일이 욕심인지 아닌지 분별하기가 어려운데, 예를 들어 집이 없는 사람이 집을 갖고자 한다면 그것이 욕심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16강 혼수-2 욕심, 내면갖춤(2/5)

질문: 과도한 혼수 요구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거나, 심지어는 파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55강 무너지는 샐러리맨 신화 (2/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3.
질문: 샐러리맨 출신으로서 성공 CEO였던 신화적 인물들이 좌초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들이 웅진그룹의 윤석금 회장, STX그룹의 강덕수 회장, 팬택의 박병엽 부회장입니다. 이들은 모두 말단 샐러리맨에서 출발하여 조 단위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업 총수로서 샐러리맨의 신화를 이룩하다 지금 연이어 좌초하고 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월급쟁이는 절대 나와서 성공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들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며 샐러리맨 출신이 세운 기업이 앞으로 좌초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정법강의] 1955강 무너지는 샐러리맨 신화 (2/3)
2013년 10월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정법강의] 1974강 깨달음, 홍익인간 (3/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8.
질문: 스승님께서 "바르게 공부를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제가 유튜브에서 스승님 강의를 보았지만 아직까지 우매하기 때문에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바르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가르쳐 주십시오.

[정법강의] 1974강 깨달음, 홍익인간 (3/3)
2013년 10월

[정법강의] 1977강 선산 정리, 공포 불안장애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9.
질문: 제가 7~8년 전쯤 공속도로 주행 중에 갑자기 온몸이 마비되며 굉장한 공포감에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러한 증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공항장애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완치될 수 있을런지요?

질문2: 하나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집안 선산의 위치가 잘못되어 제가 집안 조상들의 위패를 조그만 사찰에 모셔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이것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워낙 조심스러운 일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질문3 : 저는 사춘기부터 공포, 불안장애가 왔습니다. 그 시절 어떻게 대처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하며 수행단체나 종교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 헤매었으나, 나이 40이 넘은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각종 단체에 갈 때마다 '당신은 수행을 하여 깨달을 사람이니 이곳에서 공부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얼마 전부터 불안증세가 더 심해져, 또 방황을 하다가 스승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의 불안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여쭙고자 찾아왔습니다.

[정법강의] 1980강 농심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1.
질문: 가을은 추수의 계절입니다. 그런데 농민들을 봄에서 추수하기 전까지는 희망을 가지고 고되지만 즐겁게 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수철이 되면 너무 풍년이 들어도 가격이 떨어질까봐 걱정이고, 흉년이 들면 가격은 좋지만 출할 것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항상 이 두 가지 문제가 걸리는데, 농민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야 미수 짓고 살 수 있는지요?

[정법강의] 1980강 농심 (1/2)
2013년 10월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64강 착한 사람이 왜 어려운지



2012년 3월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564강 착한 사람이 왜 어려운지

질문: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을 많이 하고 산 사람은 사회 잣대로 볼 때 착한 유형에 속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보면 잘 살지 못하고 어렵게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착하게 살아서 어려움이 온 것인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요?

[정법강의] 1984강 국내 소비자는 봉인가(+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1.
질문: TV나 휴대폰, 자동차를 보면 외국에서는 국내보다 굉장히 싸게 팝니다. 그래서 '국내 소비자는 봉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기도 한데, 이러한 대기업의 행태를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정법강의] 1984강 국내 소비자는 봉인가
2013년 10월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청화스님의 다시듣고싶은 법문




게시 시간: 2013. 03. 20.
http://cafe.daum.net/yungunsa
자료출처: BTN불교방송
포교를 위해 영상의 좋은 자료를 만들어 주는
불교방송에 감사를 드리며
고마움을 후원하고자 몇글적어봅니다.
구독자및불자님들
불교영상포교인 불교방송후원하세요
저도매달 조금씩 동참한답니다.

불교방송후원(유료) 060-700-1032

청화스님의 다시듣고싶은 법문




게시 시간: 2013. 03. 20.
http://cafe.daum.net/yungunsa
자료출처: BTN불교방송
포교를 위해 영상의 좋은 자료를 만들어 주는
불교방송에 감사를 드리며
고마움을 후원하고자 몇글적어봅니다.
구독자및불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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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매달 조금씩 동참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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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고승들의 주옥같은 법문 - 제10회 서암스님 (前 조계종 종정)




업로드된 날짜: 2011. 09. 10.
---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우리나라 역사에 남을 큰스님들의 주옥같은 법문.

이제는 돌아가신 그분들의 육성 법문을 통해서

우리 삶을 되돌아봅니다.

탄허 대종사 - 우주를 품에 안다



게시 시간: 2012. 05. 30.
BTN 불교방송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탄허 - 우주를 품에 안다, 탄허대종사의 육성법문을 듣고 업적을 살펴봅니다.

BTN (Buddism Broadcasting System) Documentary - Great Buddhist monk, Tanheo : "Hold the Universe "

다시 듣고 싶은 고승들의 주옥같은 법문 - 제09회 숭산스님 (前 화계사 조실)



업로드된 날짜: 2011. 09. 10.
숭산스님 (前 화계사 조실)

우리나라 역사에 남을 큰스님들의 주옥같은 법문.

이제는 돌아가신 그분들의 육성 법문을 통해서

우리 삶을 되돌아봅니다.

---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

내 안을 들여다 보라.wmv


법정스님의 저서 '산에는 꽃이피네' 의 일부 내용입니다.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정법강의] 1977강 선산 정리, 공포 불안장애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9.
질문: 제가 7~8년 전쯤 공속도로 주행 중에 갑자기 온몸이 마비되며 굉장한 공포감에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러한 증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공항장애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완치될 수 있을런지요?

질문2: 하나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집안 선산의 위치가 잘못되어 제가 집안 조상들의 위패를 조그만 사찰에 모셔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이것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워낙 조심스러운 일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질문3 : 저는 사춘기부터 공포, 불안장애가 왔습니다. 그 시절 어떻게 대처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하며 수행단체나 종교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 헤매었으나, 나이 40이 넘은 지금까지도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각종 단체에 갈 때마다 '당신은 수행을 하여 깨달을 사람이니 이곳에서 공부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얼마 전부터 불안증세가 더 심해져, 또 방황을 하다가 스승님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의 불안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 여쭙고자 찾아왔습니다.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진정스승님 강의] 1603강 나를 찾아서-3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다


[진정스승님 강의] 1689강 모르니 입을 닫았다 - 아는 척 하지마라 (1/2)


[진정스승님 강의] 1678강 내 앞에 오는 것을 흡수하는 법


[진정스승님 강의] 1678강 내 앞에 오는 것을 흡수하는 법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465강 지혜와 겸손-2


[진정스승님 인문학 강의] 465강 지혜와 겸손-2


[진정스승님 강의] 1600강 희생, 배려-3 함부로 도움 주고 받지마라


[진정스승님 강의] 1599강 희생, 배려-2 힘과 도움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3강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4] 신의 존재 부인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2강 [이병철회장의 잊혀진질문 3-6] 마음에너지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2강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 3-6] 마음에너지

질문: 지금 '마음에너지'라는 새로운 용어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다시 한번 마음에너지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635강 고3 아들을 둔 부모 역할



게시 시간: 2013. 07. 8.
질문: 저는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을 끊으려 노력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뜻 하는대로 되지 않다 보니, 현재 고3인 아이한테 화를 많이 냅니다. 엄마로서 말할 수 없이 부끄럽기도 한데, 이런 상황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되는 건지요?

[진정스승님 강의] 1635강 고3 아들을 둔 부모 역할
2013년 1월

[진정스승님 강의] 1637강 가난하게 태어났다




게시 시간: 2013. 07. 8.
질문: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렵게 살았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가난한 부모 아래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부자인 부모 아래 태어나는지, 그 차이를 여쭙고 싶습니다.

[진정스승님 강의] 1637강 가난하게 태어났다
2013년 5월

[진정스승님 강의] 1637강 가난하게 태어났다




게시 시간: 2013. 07. 8.
질문: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렵게 살았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가난한 부모 아래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부자인 부모 아래 태어나는지, 그 차이를 여쭙고 싶습니다.

[진정스승님 강의] 1637강 가난하게 태어났다
2013년 5월

[진정스승님의 신패러다임] 744강 가난이 죄-1 돈 (1/2)




[진정스승님의 신패러다임] 744강 가난이 죄-1 돈 (1/2)

질문1: '가난은 죄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지요?

질문2: 가난한 사람들의 유형을 보면, 가난했지만 그것을 극복해서 잘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난을 불만 삼아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거나 가난에 그냥 순응해가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의 자유 의지에 따라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인지요?

[진정스승님의 신패러다임] 745강 가난이 죄-2 하느님이 준 혜택 (2/2)



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2년 4월

[진정스승님의 신패러다임] 745강 가난이 죄-2 하느님이 준 혜택 (2/2)

질문1: 가난한 사람들의 유형을 보면, 가난했지만 그것을 극복해서 잘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난을 불만 삼아 사회에 분란을 일으키거나 가난에 그냥 순응해가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의 자유 의지에 따라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인지요?

질문2: 내가 노력해야 될 부분이 40%라고 하셨는데, 좀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십시오.

[정법강의] 1967강 과학기술 발전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6.
질문: 과학 기술이 발전하다 보면 장점이 있는 반면, 인간이 해야 할 일을 빼앗아가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러니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또 미래에는 로봇이 발전하여 인간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과연 과학 발전의 근본 목적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법강의] 1967강 과학기술 발전 (1/2)
2013년 7월

[정법강의] 1971강 내 앞에 보이는 공부, 정보흡수방법(+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7.
질문1: 내 앞에 보이는 것이 내 공부라고 하셨습니다. 살다보면 내가 하는 일 외에 다른 사람이 하는 일들이 많이 보이는데, '이러한 모든 것들을 내가 모두 조금씩은 배워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기에 내가 배워야 할 것과 그냥 보고 지나가야 되는 것을 어떻게 구분해야 합니까?

질문2: 정보나 지식을 흡수할 때 인터넷을 많이 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저희들은 책을 통해서 정보를 많이 흡수하던 습관이 있습니다. 정보를 책으로 흡수하는 경우와 인터넷으로 흡수하는 경우, TV를 통해서 흡수하는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으며, 특별히 인터넷을 권하는 이유가 있으신지요?

[정법강의] 1971강 내 앞에 보이는 공부, 정보흡수방법
2013년 7월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정법강의] 1928강 구설수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5.
질문1: 직장에서 어떤 사람이 계속 저의 나쁜 점을 끄집어내어 그 사람이 구설수를 만드는 핵이 되고 있는데, 제 상황이 이 사람을 멀리 할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요?

질문2: 그런데 같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기에 안 만날 수도 없고 매일 보게 됩니다. 분명 그 사람에게도 공부가 있겠지만, 그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요?

질문3: 그렇다면 그 상대와 차를 한잔하면서 왜 나를 구설수에 오르게 하는지에 대해 풀어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28강 구설수 (2/2)
2013년 6월

[정법강의] 1965강 삼천배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6.
질문: 저는 절에 다니는데, 3000배를 했던 신도들이 "3000배는 꼭 한 번은 해봐야 한다."고 하셔서 저도 해볼까 하는데, 할 때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65강 삼천배 (1/2)
2013년 6월

[정법강의] 1968강 기술발전과 여유시간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6.
질문: 기술 발전으로 인하여 집에서 주부들의 가사 노동 시간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유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어떤 회사의 주부사원 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아지는 여유 시간을 주부들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68강 기술발전과 여유시간 (2/2)
2013년 7월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정법강의] [MP3 강의] 1961강 섬세한 아름다움, 내조 (5/5)(+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4.
질문: 각자 주어지는 생활여건이 지위와 직분이 틀려진 생활 속에서 직분에 맞게 각자 내조법도 틀리다고 봅니다. 그 상층에 있는 분들과 중간층이라든가 일반 서민들의 그 각각 분류돼 있는 생활 속에서 바른 내조를 할 수 있는 법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정법강의] [MP3 강의] 1961강 섬세한 아름다움, 내조 (5/5)
2005년 12월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정법강의] 1949강 디지털 세대의 해외여행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1.
질문: 디지털 세대의 경우에는 국내여행도 그렇지만 다들 해외여행을 하고 싶어 합니다. 스승님께서 해외여행을 나갈 때의 자세에 대해서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디지털 세대들이 해외여향을 나갈 시기는 언제가 좋은지, 그리고 나가기 전에 뭔가 갖추어야 할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좀 더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정법강의] 1949강 디지털 세대의 해외여행 (1/2)

2013년 8월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정법강의] 1953강 술에서 법으로 (3/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2.
질문: 제가 정법공부를 해서 맑아지다 보니 굉장히 예민해져 주변 사람들의 탁기가 느껴지고, 주변에 편찮으신 분이 계시면 같이 아픔을 느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53강 술에서 법으로 (3/3)

2013년 7월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정법강의] 1950강 해외여행 누구나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1.
질문1: 그러면 디지털 세대 내에도 계층이 있다고 하셨는데, 디지털 세대들은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할 사람들이기에 계층을 막론하고 모두 다 해외에 나가서 견문을 넓히고 공부를 하고 와야 되는지요?

질문2: 여행을 갈 때, 어떤 날에는 여행을 간다고 짐을 싸면 굉장히 들뜰 때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정법강의] 1950강 해외여행 누구나 (2/2)
2013년 5월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정법강의] 1947강 연예인 사인(sign)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0.
질문1: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선물이나 시간이 지났음에도 '누가 주었기 때문에'라는 생각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질문2: 식당에 가보면 다녀간 유명인들의 사인을 도배해놓기도 하고, 심지어 사인을 복사해서 전달해주는 장사치도 있고, 맛집 대결에 나왔다고 붙여놓기도 하는데, 그보다 더 좋은 다른 방법이 있는지요?

[정법강의] 1947강 연예인 사인(sign) (2/2)
2013년 6월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정법강의] 1944강 재상의 조건 (4/4)(+재생목록)



질문1: 그러면 남자가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질문2: 30% 상층에서 천제를 지낼 때 재상이 지낸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재상 역할이 내려갈 때 장손이 이어 받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사람이 그 자리를 이어 받아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944강 재상의 조건 (4/4)
2013년 9월

[정법강의] 1932강 통일 후 남북한 지식인 역할 (1/2)(+재생목록)



시간: 2013. 10. 6.
질문: 통일이 되면 남한의 지식인의 역할과 북한의 지식인의 역할이 나누어지는지요?

[정법강의] 1932강 통일 후 남북한 지식인 역할 (1/2)
2013년 6월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진정스승님의 인문학 강의] 709강 백두산을 다녀와서-1 숙원사업 (1/6)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411강 산에 가고 싶은 마음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411강 산에 가고 싶은 마음

질문: 산에 가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주말이 되면 가족도 버리고 무작정 산에 가게 되는데 왜 이렇게 산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는지 궁금합니다.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진정스승님 강의] 1260강 마지, 옥수공양-3 인간이 모자랄 때 하는 행동이다



진정스승님 강의] 1260강 마지, 옥수공양-3 인간이 모자랄 때 하는 행동이다

질문: 법당에 '단'이라 하여 물을 올리고, '마지'라 하여 밥을 지어 올립니다.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 때는 어려웠기에 큰 스님께 "마지를 올릴 때 쌀밥을 하지 말고 잡곡을 섞으면 어떻겠습니까?"하고 여쭈니 "안 됩니다. 쌀로 해야 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법당에 올릴 때에는 왜 쌀로만 밥을 지어야 하는지, 그리고 물을 올리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261강 마지, 옥수공양-4 공부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다



진정스승님 강의] 1261강 마지, 옥수공양-4 공부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다

질문: 법당에 '단'이라 하여 물을 올리고, '마지'라 하여 밥을 지어 올립니다.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 때는 어려웠기에 큰 스님께 "마지를 올릴 때 쌀밥을 하지 말고 잡곡을 섞으면 어떻겠습니까?"하고 여쭈니 "안 됩니다. 쌀로 해야 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법당에 올릴 때에는 왜 쌀로만 밥을 지어야 하는지, 그리고 물을 올리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402강 생각대로T, 시크릿-10 나의 논문(+재생목록)




질문: 저도 스승님 말씀대로 직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루는 데까지만 질서가 형성되어 있어서 이루고 난 후, 그 다음에 너가 무엇을 할 것이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립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우리가 성장해 오면서 남을 이기고 뭔가를 이루는 것까지만 배워 왔고 그 이상은 배우지 않았기에 가장 부족한 점이 자기 확신, 자기 사랑, 자기 신뢰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젊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평균 65점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이것을 한 사람씩 가르쳐 주려면 세월이 많이 걸리는데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 내에 바르게 이끌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말씀해 주십시오.

질문: 저도 스승님 말씀대로 직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루는 데까지만 질서가 형성되어 있어서 이루고 난 후, 그 다음에 너가 무엇을 할 것이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립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우리가 성장해 오면서 남을 이기고 뭔가를 이루는 것까지만 배워 왔고 그 이상은 배우지 않았기에 가장 부족한 점이 자기 확신, 자기 사랑, 자기 신뢰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젊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평균 65점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이것을 한 사람씩 가르쳐 주려면 세월이 많이 걸리는데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 내에 바르게 이끌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말씀해 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401강 생각대로T, 시크릿-9 정신적 지도자의 역할 부재 (9/10)(+재생목록)




[진정스승님 강의] 1401강 생각대로T, 시크릿-9 정신적 지도자의 역할 부재 (9/10)

질문: 저도 스승님 말씀대로 직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루는 데까지만 질서가 형성되어 있어서 이루고 난 후, 그 다음에 너가 무엇을 할 것이냐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립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우리가 성장해 오면서 남을 이기고 뭔가를 이루는 것까지만 배워 왔고 그 이상은 배우지 않았기에 가장 부족한 점이 자기 확신, 자기 사랑, 자기 신뢰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젊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평균 65점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이것을 한 사람씩 가르쳐 주려면 세월이 많이 걸리는데 어떻게 하면 빠른 시간 내에 바르게 이끌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말씀해 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263강 사회적 성공과 가정적 불행, 안주 (2/3)




[진정스승님 강의] 1263강 사회적 성공과 가정적 불행, 안주 (2/3)

질문1: 그러면 사회적으로 보람된 일을 하면, 가정적으로는 불행하다 할지라도 성공했다고 봐야 되는지요?

질문2: 젊었을 때는 성공을 향해서 달려가다 4,50대가 되면 안주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성공치가 100%라면 약 70% 선에서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살려고 합니다. 이런 것은 어떻게 봐야 되는지요?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6강 [잊혀진 질문 5-3] 고통 불행 죽음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6강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 5-3] 고통 불행 죽음

질문1: 이병철 회장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큰 인물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분도 마지막에는 암으로 죽었습니다. 이 분이 도대체 무슨 공부를 더 해야 했는지요?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6강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 5-3] 고통 불행 죽음

질문1: 이병철 회장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큰 인물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분도 마지막에는 암으로 죽었습니다. 이 분이 도대체 무슨 공부를 더 해야 했는지요?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5강 [잊혀진 질문 5-2] 고통 불행 죽음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5강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 5-2] 고통 불행 죽음

질문1: 신이 인간에게 죽음을 주지 않았다면 인간에게 왜 죽음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질문2: 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하느님이 목적이 있어서 데려가셨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지 않는 것이네요?

질문3: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대부분 병에 걸려서 아픔을 겪고 죽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은 고통 속에서 숨을 거두는 것입니까?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315강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 5-2] 고통 불행 죽음

질문1: 신이 인간에게 죽음을 주지 않았다면 인간에게 왜 죽음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질문2: 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하느님이 목적이 있어서 데려가셨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지 않는 것이네요?

질문3: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대부분 병에 걸려서 아픔을 겪고 죽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은 고통 속에서 숨을 거두는 것입니까?

[진정스승님 강의] 1545강 사주보는 재주 활용법-2 인연 존중과 공부



게시 시간: 2013. 06. 16.
질문: 스승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앞으로 미래시대에는 사주나 작명, 택일 등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이해는 했는데, 저도 그런 재주를 배울 수 있는 인연이 있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주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방안을 알려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545강 사주보는 재주 활용법-2 인연 존중과 공부
2013년 4월

[진정스승님 강의] 1544강 사주보는 재주 활용법-1 방편으로 활용




게시 시간: 2013. 06. 16.
질문: 스승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앞으로 미래시대에는 사주나 작명, 택일 등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이해는 했는데, 저도 그런 재주를 배울 수 있는 인연이 있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주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방안을 알려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544강 사주보는 재주 활용법-1 방편으로 활용
2013년 4월

[정법강의] 1933강 미래의 교육 방향 (2/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6.
질문: 말씀하신 홍익인간 교육은 국가교육시스템에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변화의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합니까?

질문2: 그러면 초, 중, 고 대학교의 커리큘럼이 세부적인 부분까지 많이 바뀌게 되는지요?

[정법강의] 1933강 미래의 교육 방향 (2/2)


단전 경락 경혈 볼 수 있다.wmv



업로드된 날짜: 2012. 01. 14.
우리 인체는 눈에 보이는 육체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우주의 원리와 부합합니다.
단전 경락 경혈도 이와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진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이지요. 이젠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규명되어지는 단계에 이르렀구요,
단전과 경락과 경혈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적극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 즉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자연치유전공에서는 그 모든 자료들을 활용하여,
수천년 전부터 우리의 조상님들이 수련해 왔던 전통심신수련인 선도수련을 통해 나와 민족과 인류를 함께 살린다는 목적으로 모든 이의 건강 행복 평화를 이루어 내는 것, 나아가 절대위기에 봉착한 우리 모두의 고향 지구촌까지 원래의 상태로 회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자연치유 전공에 고귀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이승헌 총장 미국 세도나 벨락에 가다




게시 시간: 2013. 01. 31.
세계적인 멘탈헬스의 권위자이자 브레인멘토인 이승헌 총장이 전하는 사랑의 의미를 무엇일까. 인간이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사랑을 하고, 받으면 살아가는데, 이승헌 총장이 말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들어보자. 이승헌 총장은 매일 일지희망편지 www.ilchi.net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브레인멘토 이승헌 총장이 전하는 사랑의 의미



게시 시간: 2013. 01. 31.
세계적인 멘탈헬스의 권위자이자 브레인멘토인 이승헌 총장이 전하는 사랑의 의미를 무엇일까. 인간이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다양한 사랑을 하고, 받으면 살아가는데, 이승헌 총장이 말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들어보자. 이승헌 총장은 매일 일지희망편지 www.ilchi.net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승헌 총장,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방법



세계적인 멘탈헬스 권위자 이승헌 총장이 말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방법. 이승헌 총장은 호흡과 명상, 뇌교육을 통해서 부정적인 감정을 힐링, 치유, 정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지 이승헌 의 일지희망편지 www.mailhope.com

참수행과 사이비의 차이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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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스승님 강의] 1148강 밥상문화-1 급수가 비슷하면 대화하며 먹는다




게시 시간: 2013. 02. 13.
정법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2년 12월

[진정스승님 강의] 1148강 밥상문화-1 급수가 비슷하면 대화하며 먹는다

질문: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밥을 먹을 때, 말을 하면 복이 나간다고 하여 소리를 내지 않고 말 없이 먹는 것이 예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몇 시간씩 식사를 하면서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또 예절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밥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149강 밥상문화-2 우리의 일을 해야 한다




게시 시간: 2013. 02. 13.
정법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2년 12월

[진정스승님 강의] 1149강 밥상문화-2 우리의 일을 해야 한다

질문: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밥을 먹을 때, 말을 하면 복이 나간다고 하여 소리를 내지 않고 말 없이 먹는 것이 예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몇 시간씩 식사를 하면서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또 예절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밥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진정스승님 강의] 1150강 밥상문화-3 귀한 밥상을 받으면 귀한 일




게시 시간: 2013. 02. 13.
정법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2년 12월

[진정스승님 강의] 1150강 밥상문화-3 귀한 밥상을 받으면 귀한 일을 해야 한다

질문: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밥을 먹을 때, 말을 하면 복이 나간다고 하여 소리를 내지 않고 말 없이 먹는 것이 예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몇 시간씩 식사를 하면서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또 예절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밥상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정법강의] 1894강 한국장학재단의 지식봉사 (1/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25.
질문: 한국장학재단에서 지식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서 초, 중, 고등학생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학습지도 및 진로상담을 하는 멘토링 활동입니다. 이러한 지식봉사가 잘 되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잘되게 할 수 있는지요?

[정법강의] 1894강 한국장학재단의 지식봉사 (1/3)
2013년 5월

[정법강의] 1925강 대체휴일제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4.
질문: 내년에는 대체휴일제로 인해 빨간 날이 무려 67일이나 된다고 합니다. 최근 실업률의 증가와 국가 경제 및 사회 상황의 악화로 많은 이들이 고통 받고 있는 이때, 일자리가 있는 사람들은 쉬는 날을 하루 더 챙기는 현실이 매우 모순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대체휴일제를 시행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 바르다면 휴일은 어떻게 보내야 바람직하게 보낼 수 있는지요?

[정법강의] 1925강 대체휴일제 (1/2)
2012년 8월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진정스승님 인문학강의] 930강 자식을 잘못 키웠다면


게시 시간: 2012. 12. 13.
2012년 11월

[진정스승님 인문학강의] 930강 자식을 잘못 키웠다면

질문1: 대다수의 부모들이 자식들을 키우면서 그런 잘못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그럼, 잘못을 알았을 때 그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질문2: 저희 집의 경우, 평소에 말이 없던 아들이 어느 날 자기 아버지에게 "죄송합니다."라고 하기에 "왜?"하고 물었더니 "잘 못 모셔서...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또 저에게는 "엄마 오래 사세요. 일요일은 좀 쉬구요..."라고 했습니다. 생전 안 그러던 아들이 그러니 정말 좋았습니다.

질문3: 그럼 그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의 부모보다는 신문물을 받아 진화 발전되었는데, 그 영향이 아이의 인성과는 별 관계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정법강의] 1923강 특수공부 - 3년 공부 (3/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3.
질문1: 21세까지 인성을 갖추고 12년씩 '뫼 산'자 형태로 인생에 기회가 3번 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57세가 넘은 사람이 스승님을 만나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질문2: 그러면 60대나 70대가 어려워졌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23강 특수공부 - 3년 공부 (3/3)
2013년 9월

[영상] 경복궁 나들이



게시 시간: 2013. 05. 28.
[영상] 경복궁 나들이

삼월삼짇날은...

[만행] 제1편 계사년 정초 태백산 천제 만행



게시 시간: 2013. 03. 3.
2013 정법시대 특별기획 시리즈1

[만행] 제1편 계사년 정초 태백산 천제 만행

[정법강의] 1911강 혼과 넋 (1/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30.
질문: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예언가가 있었다면 동양에는 격암 남사고 선생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말씀 중에 사람에게는 혼과 넋이 있어서 사후의 혼은 4대까지 제사를 받다가 그 후에는 영, 선이 되고 넋은 4대까지 제사를 받아가 땅으로 돌아간다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혼과 넋이 내 안에 어떻게 들어가서 작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법강의] 1911강 혼과 넋 (1/3)
2012년 8월

[정법강의] 1840강 습 바꾸기-2




게시 시간: 2013. 09. 9.
질문: 불교에서도 습을 바꾸기 위해서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행자 생활을 하고 나서 스님이 되기 위해 탈바꿈하는 과정으로, 21일 동안 속인에서 예비승려로 바뀌는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때 습을 바꾸기 위한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을 습의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스승님께서 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바꾸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습이 바뀌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무리 해도 효과가 없다고 봐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840강 습 바꾸기-2
2012년 7월

[정법강의] 1839강 습 바꾸기-1



게시 시간: 2013. 09. 9.
질문1: 자기 자신을 계발하는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이 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습을 잘 조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질문2: 불교에서도 습을 바꾸기 위해서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행자 생활을 하고 나서 스님이 되기 위해 탈바꿈하는 과정으로, 21일 동안 속인에서 예비승려로 바뀌는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때 습을 바꾸기 위한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을 습의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스승님께서 지식을 갖추지 않으면 바꾸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습이 바뀌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은 아무리 해도 효과가 없다고 봐야 하는지요?

[정법강의] 1839강 습 바꾸기-1
2012년 7월

적광선사님 즉문즉답(호흡수행),양가태극권



게시 시간: 2013. 03. 19.
http://cafe.daum.net/kang119
과학적 호흡수행 수신오도입니다.
양가태극권,양식태극권,선태극권
몸,호흡,마음(정기신)하나가 되었을때 가능한 태극권~~~.
기(에너지) 전북불교대학대강당

기자회견 하려다 경찰 앞에서 조사실로 끌려간 적광 스님



게시 시간: 2013. 08. 21.
자장암 감원 적광 스님이 조계사 옆 민영환 비석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다 호법부 상임감찰들에게 제지를 당한데 이어 총무원 청사로 끌려갔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출동한 경찰마저도 아무런 저지를 하지 않았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255강 부모가 자식의 멘토가 되려면- 2 골통자식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255강 부모가 자식의 멘토가 되려면- 2 골통자식

질문: 차라리 부모에게 그런 질문이라도 하면 괜찮은데 아예 그런 질문조차도 하지 않고 공부 자세가 안 되어 있는 아이에게는 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를 어떻게 해주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254강 부모가 자식의 멘토가 되려면-1




[진정스승님의 정법강의] 254강 부모가 자식의 멘토가 되려면-1

질문: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자식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를 물어 오면 과거에는 "좋은 직장에 가고 돈 많이 벌기 위해" 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 말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는 멘토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정스승님 강의] 17강 전생-2 검사와 도둑



업로드된 날짜: 2011. 12. 7.
정법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1년 12월

[진정스승님 강의] 17강 전생-2 검사와 도둑

질문1 : 「스승」 책에서 검사와 도둑은 기운이 같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어떤 차이가 있어 이 생에서 누구는 검사가 되고 누구는 도둑이 되는 것인지요?

질문2: 그러면 교사와 학생 관계도 같은 맥락으로 봐야 하나요?

질문3: 그러면 거기서 배우지 못하고요. 계속 이제의사는 기술자로 남고 검사는 계속 그 범죄인한테 배우질 못하고 그냥 검사 짓만 하고 그렇게 죽으면 또 그게 인자 그 공부가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검사부터 다시 시작합니까?

질문4. 그때는 도둑으로 태어나는 건 아닙니까?

질문5. 이건 여담인데요. 같은 의사라도 국과수에 근무하는 분들은 시체를 다루거든요. 그럼 거기서 뭘 공부를 해야 되는지요?

[진정스승님 강의] 17강 전생-2 검사와 도둑



업로드된 날짜: 2011. 12. 7.
정법시대 http://www.mentor7.net
대한민국 2013 http://jungbub.com/40173364621

2011년 12월

[진정스승님 강의] 17강 전생-2 검사와 도둑

질문1 : 「스승」 책에서 검사와 도둑은 기운이 같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어떤 차이가 있어 이 생에서 누구는 검사가 되고 누구는 도둑이 되는 것인지요?

질문2: 그러면 교사와 학생 관계도 같은 맥락으로 봐야 하나요?

질문3: 그러면 거기서 배우지 못하고요. 계속 이제의사는 기술자로 남고 검사는 계속 그 범죄인한테 배우질 못하고 그냥 검사 짓만 하고 그렇게 죽으면 또 그게 인자 그 공부가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검사부터 다시 시작합니까?

질문4. 그때는 도둑으로 태어나는 건 아닙니까?

질문5. 이건 여담인데요. 같은 의사라도 국과수에 근무하는 분들은 시체를 다루거든요. 그럼 거기서 뭘 공부를 해야 되는지요?

[정법강의] 1919강 카페 눈팅 (6/6)(+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
질문: 페이스북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에 10% 정도가 자기 글을 열심히 올리고, 20% 정도가 덧글을 달고, 70%는 구경만 한다고 합니다. SNS뿐만 아니라 카페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아예 안 하시는 분들과 구경만 하는 분들은 세상에 나와 있는 것을 적절히 잘 활용하지 못 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법강의] 1919강 카페 눈팅 (6/6)
2013년 6월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정법강의] 1910강 덤으로 더해준다(+재생목록)

4
게시 시간: 2013. 10. 1.
질문: 과거에는 자신의 반성이나 깨우침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지금은 인터넷과 방송매체가 발달하다 보니 공개적으로 그런 것을 많이 드러내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한편으로는 자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는데 이렇게 공개하는 것이 괜찮은지, 괜찮다면 어떻게 해야 본인이 수치스럽지 않고 남들이 보기에도 우쭐대 보이지 않을까요?

[정법강의] 1914강 SNS에 자신의 약점 공유 (1/6)
2013년 6월

[정법강의] 1914강 SNS에 자신의 약점 공유 (1/6)(+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1.
질문: 과거에는 자신의 반성이나 깨우침을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지금은 인터넷과 방송매체가 발달하다 보니 공개적으로 그런 것을 많이 드러내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한편으로는 자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는데 이렇게 공개하는 것이 괜찮은지, 괜찮다면 어떻게 해야 본인이 수치스럽지 않고 남들이 보기에도 우쭐대 보이지 않을까요?

[정법강의] 1914강 SNS에 자신의 약점 공유 (1/6)
2013년 6월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정법강의] 1869강 산신도 - 산신 따지지 마라 (1/2)(+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17.
질문: 부산에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잠시 선몽을 꾸었는데, 거기서 스승님께서 제게 부채를 주셨습니다. 그 부채를 펴보니 산신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께서 산신이라고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산신이 백두산 산신인지, 알프스 산신인지, 어디 산신인지 궁금합니다.

[정법강의] 1869강 산신도 - 산신 따지지 마라 (1/2)
2013년 8월

[정법강의] 1904강 물질과 정신세계의 조화 (1/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28.
질문: 저는 대체의학을 공부하여 정신적인 치료와 강의를 하면서 10여년 전부터 산삼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돈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이 들어온다고 인지하는 순간 아프기 시작하고, 환자들도 돈으로 보이기 시작하니 상담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달 동안 다 끊고 지내면서 한 쪽은 치료, 한 쪽은 경제 파트로 분파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속적인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의 두 가지를 다 하고 있어 좋은 점도 있지만 제 삶이 이중적인 것 같습니다. 이 둘을 잘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정법강의] 1904강 물질과 정신세계의 조화 (1/3)

[정법강의] 1908강 3,4차원 왕래 (2/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29.
질문1: 저는 어려서부터 생명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작은 생명체부터 나무, 축생, 신의 세계까지... 이런 존재들이 어떻게 이 땅에 왔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땅에 인간이 이렇게 많은데 태조부터 이렇게 많은 영혼들이 와서 윤회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담과 이브처럼 태초에는 한 영혼이 오고 그 뒤 그 영혼이 성장하면서 분화되어 많은 영혼이 만들어지게 된 것인지, 아니면 작은 원소에서 시작해 식물, 축생 등을 거쳐 진화되어 가는 것인지, 아니면 심천세계 밖에 천계, 외계 등에서 끊임없이 영혼이 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2: 그렇다면 인간은 전생에 소나 돼지 등의 식물계, 축생계를 거쳐서 진화되어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인간계로 오는 영혼으로 이해하면 되는지요?

질문3: 성경에서 태조에 인간이 육신을 받았을 때 아담과 이브를 이야기하는데, 태초에 영혼들이 지상에 와서 인육에 들어올 때, 딱 두 원소만 지상에 보냈는지요?

[정법강의] 1908강 3,4차원 왕래 (2/3)
2012년 8월

[정법강의] 1913강 장기이식과 혼 (3/3)(+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09. 30.
질문: 신장이시 수술을 하고 나서 갑자기 우울증 환자가 되고 알콜중독자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이식해준 장기의 주인이 우울증 환자에 알콜중독자였다고 하비다. 그렇다면 이식해준 장기에 영혼이 붙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장기 자체에 남아있는 기운이 있어서 그렇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정법강의] 1913강 장기이식과 혼 (3/3)
2012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