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간: 2013. 09. 23.
질문: 제가 40세에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기 전 사업을 할 때에는 돈을 정말 원없이 썼습니다. 돈을 벌다 보니까 아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를 했습니다. "하느님, 아들 하나만 가지면 소원이 없겠습니다."라고 하여 아들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을 얻고 나니 돈이 하나도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을 가졌으니까 돈은 못 벌어도 좋다'하고 10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고를 겪게 되어 이제 사업을 해야겠는데, 아들과 산에도 가고 너무 행복하지만 이것을 포기하고 혼자 나와서 사업만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가정에서 좋은 아빠 노릇을 해가면서 사업을 해야 되는지요?
[정법강의] 1888강 자식이냐 사업이냐 (2/2)
2013년 6월
[정법강의] 1888강 자식이냐 사업이냐 (2/2)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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