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정법강의] 2004강 손가락을 잃었다(+재생목록)




게시 시간: 2013. 10. 27.
질문1: 정법시대로 문의한 질문입니다. 저는 20살 때 조그마한 친구네 가게에서 일하다 검지와 중지 두 마디씩을 잃었습니다. 흉터와 짧아진 손가락 때문에 어디에서 제대로 일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인연이 되어 오면 무조건 손을 숨기기 바쁘니 안 만나게 되고, 이런 내가 너무 못나 보입니다. 몇 번의 죽음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결혼하여 3살짜리 아이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합니까?

질문2: 하나 더 질문을 드리면 이 분의 경우, 이런 와중에 남편이 외도를 해서 심한 마음의 상처까지 입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용서하고 살고 있지만 문득 생각하면 또 가슴이 답답해오고 용서가 됐다가 안 됐다가 한다고 하는데, 이런 마음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여쭈어 달라고 합니다.

질문3: 저 역시 어린 시절 우연한 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제 마음에너지가 온전치 못하고 이상이 있지나 않은지요?

질문4: 그런데 육체가 손상을 입으면 마음이 우울해진다거나 우울증에 걸리거나 하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됩니까?

[정법강의] 2004강 손가락을 잃었다
강의 일자 : 2013년 7월 20일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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