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시간: 2013. 09. 28.
질문: 저는 대체의학을 공부하여 정신적인 치료와 강의를 하면서 10여년 전부터 산삼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돈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이 들어온다고 인지하는 순간 아프기 시작하고, 환자들도 돈으로 보이기 시작하니 상담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달 동안 다 끊고 지내면서 한 쪽은 치료, 한 쪽은 경제 파트로 분파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속적인 물질세계와 정신세계의 두 가지를 다 하고 있어 좋은 점도 있지만 제 삶이 이중적인 것 같습니다. 이 둘을 잘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정법강의] 1904강 물질과 정신세계의 조화 (1/3)
[정법강의] 1904강 물질과 정신세계의 조화 (1/3)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