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진정스승님 강의] 1635강 고3 아들을 둔 부모 역할



게시 시간: 2013. 07. 8.
질문: 저는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을 끊으려 노력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뜻 하는대로 되지 않다 보니, 현재 고3인 아이한테 화를 많이 냅니다. 엄마로서 말할 수 없이 부끄럽기도 한데, 이런 상황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되는 건지요?

[진정스승님 강의] 1635강 고3 아들을 둔 부모 역할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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