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진정스승님 강의] 1261강 마지, 옥수공양-4 공부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다
진정스승님 강의] 1261강 마지, 옥수공양-4 공부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다
질문: 법당에 '단'이라 하여 물을 올리고, '마지'라 하여 밥을 지어 올립니다.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 때는 어려웠기에 큰 스님께 "마지를 올릴 때 쌀밥을 하지 말고 잡곡을 섞으면 어떻겠습니까?"하고 여쭈니 "안 됩니다. 쌀로 해야 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법당에 올릴 때에는 왜 쌀로만 밥을 지어야 하는지, 그리고 물을 올리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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